문희준 “H.O.T. 시절, 신비주의 지키려 화장실 안 간 척..god도 속아”(짠한형)[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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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H.O.T.가 신비주의 때문에 겪었던 불편함을 토로했다.
H.O.T. 멤버들은 "예전에 신비주의가 아니었냐"라는 질문에 토니는 "(신비주의가) 너무 심했다"라고 답했고, 문희준은 "신비주의를 좋아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문희준은 "말이 안 되는 에피소드가 있다. 방송국에서 화장실을 가야할 것 아니냐. 그 모습을 동료들에게 보여주기가 싫었다. 신비로움을 유지하고 싶었다. 다른 방송국에 가서 볼일을 보고 돌아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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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H.O.T.가 신비주의 때문에 겪었던 불편함을 토로했다.
27일 채널 ‘짠한형’에는 ‘단지 널 사랑해 H.O.T. 완전체 희귀영상 무한 방출합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H.O.T. 멤버들은 “예전에 신비주의가 아니었냐”라는 질문에 토니는 “(신비주의가) 너무 심했다”라고 답했고, 문희준은 “신비주의를 좋아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문희준은 “말이 안 되는 에피소드가 있다. 방송국에서 화장실을 가야할 것 아니냐. 그 모습을 동료들에게 보여주기가 싫었다. 신비로움을 유지하고 싶었다. 다른 방송국에 가서 볼일을 보고 돌아왔다”라고 말했다.
문희준은 “나중에 데니가 어떻게 화장실을 안 가고 참았냐고 묻더라. 불편했지만 잘해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토니는 화장실이 급할 때는 은행으로 갔다고. 이에 문희준은 “은행에서 소변보러 엄청 온다고 제보가 왔다”라고 폭로했고, 강타는 “못 가게 해서 매니저한테 말해서 저는 몰래 화장실에 다녀왔다”라고 30년 만에 진실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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