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세계랭킹 12위로 상승…김효주 8위, 유해란 14위 지켜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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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이벤트 경기인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달러)이 진행되면서 정규 대회는 열리지 않았다.
한국의 톱랭커 김효주도 세계 8위 자리를 지켰고, 세계 9위에 사이고 마오(일본), 세계 10위에 엔젤 인(미국)이 각각 위치했다.
김효주와 함께 2025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싸운 유해란은 세계 13위, 최혜진은 세계 21위, 고진영은 세계 22위를 각각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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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주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이벤트 경기인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달러)이 진행되면서 정규 대회는 열리지 않았다.
이 때문에 28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상위 11명의 순위 변화는 없었다.
평점 12.35포인트를 획득한 지노 티띠꾼(태국)이 세계 1위를 달리고, 평점 8.66포인트의 2위 넬리 코다(미국)가 2위다.
그 뒤로 세계 3위 이민지(호주), 세계 4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세계 5위 찰리 헐(잉글랜드), 세계 6위 야마시타 미유(일본), 세계 7위 인뤄닝(중국)이 자리했다.
한국의 톱랭커 김효주도 세계 8위 자리를 지켰고, 세계 9위에 사이고 마오(일본), 세계 10위에 엔젤 인(미국)이 각각 위치했다.
세계 톱10 가운데 넬리 코다를 제외한 9명이 올해 인터내셔널 크라운 무대에서 각 팀을 대표해 샷 대결을 벌였다.
이민지와 그레이스 김, 한나 그린, 스테파니 키리아쿠가 팀을 이룬 호주가 지난 26일 경기도 고양의 뉴코리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국가대항전' 결승전에서 미국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또한 교포 선수 이민지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었다.
직전에 치른 LPGA 투어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모처럼 우승의 감격을 만끽한 김세영은 세계 12위로 한 계단 상승하면서 다케다 리오(일본)와 자리를 맞바꾸었다.
김효주와 함께 2025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싸운 유해란은 세계 13위, 최혜진은 세계 21위, 고진영은 세계 22위를 각각 유지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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