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도자기보다 매끈한 피부…꿀 떨어지겠어
이승길 기자 2025. 10. 28. 06:08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한층 물오른 미모로 팬심을 녹였다.
안유진은 10월 27일 자신의 SNS에 “추추추추추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포근한 베이지톤의 소파에 앉아 브라운과 네이비 컬러가 조화된 아가일 패턴 니트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정히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 그리고 은은한 메이크업이 더해져 성숙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잡티 하나 없이 매끄럽고 윤기 도는 피부와 촉촉한 입술이 돋보인다. 자연광 아래 빛나는 그의 얼굴은 ‘도자기 미모’라는 표현이 절로 나올 정도다. 팬들은 “유진이 피부 비결이 뭐야?”, “추워도 너무 따뜻한 미모”, “이건 인형 아니고 사람 맞죠?”, “진짜 고급스럽게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그룹 아이브(IVE)는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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