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청년인재 한 자리에…서울시, 물산업 일자리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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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31일 중랑물재생센터 내 서울하수도과학관에서 '2025 서울특별시 물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박람회는 물산업 분야의 우수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박람회다.
현장에는 대우건설, 롯데건설,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을 비롯한 건설업, 제조업, 엔지니어링, 수처리업 등 30여 개의 대표적인 물산업 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구직자들과 직접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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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시는 오는 31일 중랑물재생센터 내 서울하수도과학관에서 '2025 서울특별시 물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박람회는 물산업 분야의 우수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박람회다. 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는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상담부스, 취업 컨설팅, 채용설명회 및 취업특강, 부대행사 등이 운영된다.
현장에는 대우건설, 롯데건설,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을 비롯한 건설업, 제조업, 엔지니어링, 수처리업 등 30여 개의 대표적인 물산업 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구직자들과 직접 만난다.
특히 올해는 현장 참여가 어려운 구직자들을 위해 오는 12월 5일까지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병행한다. 구직자들은 시공간 제약 없이 참여 기업의 정보를 확인하고 채용에 지원할 수 있다.
정성국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물산업은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시민의 삶의 질을 지키는 핵심 기반 산업으로, 이번 박람회가 청년과 기업을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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