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윤정수♥원진서 혼전동거 “같이 살만 한지 아닌지 연습” 역대급 실언 (사랑꾼)[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10. 28.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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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윤정수 원진서가 합가 소식을 전했다.
10월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합가를 시작한 윤정수 원진서 커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정수는 "요즘은 그냥 합가를 했다. 완벽하게 온 건 아니고 결혼이 한 달 남아서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윤정수는 원진서에 대해 "아내"라고 칭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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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 원진서가 합가 소식을 전했다.
10월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합가를 시작한 윤정수 원진서 커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정수는 “요즘은 그냥 합가를 했다. 완벽하게 온 건 아니고 결혼이 한 달 남아서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정수는 "같이 살만한지 아닌지 연습하고 있다"라고 농담을 덧붙였다.
윤정수는 원진서에 대해 "아내"라고 칭해 눈길을 끌었다. 윤정수는 "그 단어가 그냥 편하다. 합가 한 지는 8일 정도 됐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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