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령, 침대 위 셀카에 팬들 '줌인'…팔에 남은 '불주사 자국' 눈길
한소희 기자 2025. 10. 28. 05:35
자연스러운 일상샷 속 팔에 선명히 남은 자국…채령의 '리얼한 미모' 화제
11월 10일 컴백 앞두고 근황 공개로 관심 집중
채령이 청순미 넘치는 셀카를 공개했다. / 채령 인스타그램
채령이 청순미 넘치는 셀카를 공개했다. / 채령 인스타그램
11월 10일 컴백 앞두고 근황 공개로 관심 집중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있지(ITZY) 채령이 공개한 셀카 속 '불주사 자국'이 눈길을 끌었다.
26일 채령은 자신의 SNS에 "벌써 보고싶다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령은 침대에 엎드린 채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얼굴 일부만 드러난 사진 속에서 그의 팔에 선명한 불주사 자국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컷에서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청초한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맑고 순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패턴의 상의는 살짝 파인 디자인으로 아슬한 포인트를 더했다.
이어 채령은 카메라를 아래에서 위로 향하게 해 셀카를 찍으며 날렵한 브이라인과 뚜렷한 쇄골 라인을 뽐냈다. 다소 굴욕적으로 나올 수 있는 각도임에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채령이 속한 ITZY는 2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TUNNEL VISION(터널 비전)'의 믹스트랙(MIX-TRACK)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은 지난 6월 발매된 'Girls Will Be Girls(걸스 윌 비 걸스)'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보다. 동명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6곡이 수록됐으며 ITZY는 극한의 몰입도를 담은 음악과 무대를 통해 'K팝 대표 퍼포먼스 퀸'의 귀환을 예고했다.
새 미니앨범 'TUNNEL VISION'은 오는 11월 1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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