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사자보이즈에 푹 빠진 子, 내가 모티브라 했더니 충격받아”(짠한형)

임혜영 2025. 10. 28.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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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에 문희준은 "강타를 처음 봤을 때 지금 사자보이즈를 보는 느낌이었다. 메인 보컬의 느낌이었다"라며 강타를 치켜세웠다.

문희준은 "둘째가 아들인데 지금 4살이다. 사자보이즈를 너무 좋아해서 몇 달째 보고 있다. 인터뷰를 보고 나서 아들한테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 아빠가 예전에 데뷔했던 팀을 모티브로 만들었다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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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문희준이 아들과 있었던 '웃픈' 일화를 공개했다.

27일 채널 ‘짠한형’에는 ‘단지 널 사랑해 H.O.T. 완전체 희귀영상 무한 방출합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H.O.T. 멤버들은 화제의 작품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언급했다. 신동엽은 “메기강이 캐나다에서 살 때 그때 음악을 듣고 영상을 보고 영감을 얻고. 사자보이즈도 (H.O.T.) 비슷하게 하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강타는 “우혁이 형, 희준이 형 스타일이 보이더라”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사자보이즈 메인 보컬에서 강타가 보인다고 했고, 강타는 “그러기에는 보컬 진우 비율이 너무 좋다”라고 말하며 수줍어했다. 이에 문희준은 “강타를 처음 봤을 때 지금 사자보이즈를 보는 느낌이었다. 메인 보컬의 느낌이었다”라며 강타를 치켜세웠다.

문희준은 “둘째가 아들인데 지금 4살이다. 사자보이즈를 너무 좋아해서 몇 달째 보고 있다. 인터뷰를 보고 나서 아들한테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 아빠가 예전에 데뷔했던 팀을 모티브로 만들었다고”라고 말했다.

문희준은 “머리 긴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난가’ 싶어서 얘기를 해줬다. 저 친구가 아빠랑 비슷하게 했다고. 아이가 충격받은 얼굴로 ‘오우 노’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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