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미혼 홍진희, 평생 들을 수 없는 말 뭐길래? 서울대 출신 황석정도 공감 (같이삽시다)[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10. 28.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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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진희가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10월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사공주는 각 분야의 장인을 찾아 부여로 떠났다.

이날 박원숙은 "123 사비 공예마을에 가서 장인들을 만날 거다. 오늘은 장인의 날이다"라고 말했다.

황석정은 "장인어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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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홍진희가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10월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사공주는 각 분야의 장인을 찾아 부여로 떠났다.

이날 박원숙은 "123 사비 공예마을에 가서 장인들을 만날 거다. 오늘은 장인의 날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혜은이는 "우리도 몇십년 했으니 장인 아니냐"라고 반응했다. 황석정은 "장인어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홍진희는 "나는 평생 들을 수 없는 말이 장모다"고 말했다. 황석정이 "나도 그렇다"고 하자 홍진희는 "너는 모르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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