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제니' 했다…샤넬 속옷 노출 힙스터 룩 '파격'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속옷을 노출하는 대담한 힙스터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제니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Chanel '93"라는 제목과 더불어 여러 장의 흑백·컬러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 된 사진에는 블랙핑크 월드투어를 소화 중인 제니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무대 아래서 시크한 표정으로, 때론 익살맞은 얼굴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제니는 흰색 브라톱과 로우 라이즈의 루즈핏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겉옷으로 블랙 레더 재킷을 걸쳐 시크함을 더했다. 특히 팬츠 아래로 샤넬 로고가 보이는 속옷 밴드가 노출되어 트렌디한 Y2K 패션을 완성했다. 목에는 여러 겹의 진주 목걸이와 샤넬 브로치가 레이어드되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주었다.
무심한 듯, 도도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배경의 음향, 공연 무대 장비들은 힙한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했다.


호불호가 극과 극으로 나뉠 수도 있는 독특한 패션이지만, '제니의 제니만의 제니를' 위한 패션 아우라가 빛났다. 제니는 자신이 아니면 그 누구도 쉽게 소화할 수 없는 스타일로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글로벌 팬들과 누리꾼들은 "사랑해 내 사랑 내 사랑", "내가 좋아하는 모습", "나의 예쁜 딸'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현재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Deadline’을 진행 중이며, 오는 12월 중순 새 앨범 발매로 또 한 번 '블핑 폭풍'을 예고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충격” 초등생 눈 가리고 음란행위, 태권도 관장의 끔찍한 성범죄
- “교복 입은 여학생에 성적 충동” 30대男, 골목으로 끌고가…
- “아내가 안해줘서”, 처제 상대로 이런 짓까지
- '핑크빛 하의 실종' 치어리더 유진경
- 깜찍한 '베이글녀' 등장에 배구장이 들썩! 치어리더 오서율 상큼 응원
- 20대 미모의 인플루언서, 이거 밀매하다 딱 걸려
- “아내가 안해줘서”, 처제 상대로 이런 짓까지
- ‘쓰레기 컬렉터’ 송해나 “전남친, 내 친구와 화장실에서 키스” 경악(미우새)
- 신정환, 국민 가족 예능서 섭외… "부담스러워 못 해"
- “결혼식 하객과 카풀하다 바람난 남편”, 황당한 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