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광희고 졸업 임동균 KB손해보험 1R 7순위 지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2026 KOVO(한국배구연맹)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미들 블로커 임동균(동해광희고 졸업)과 리베로 강선규(속초고 졸업)가 프로 문턱을 넘었다.
한양대 임동균은 27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이번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순위(전체 7순위)로 KB손해보험 스타즈의 부름을 받았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대학 졸업을 앞둔 리베로 중 유일하게 V-리그에서 활약하게 된 강선규는 즉시 전력으로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 선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속초고 졸업 강선규 OK행

2025~2026 KOVO(한국배구연맹)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미들 블로커 임동균(동해광희고 졸업)과 리베로 강선규(속초고 졸업)가 프로 문턱을 넘었다.
한양대 임동균은 27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이번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순위(전체 7순위)로 KB손해보험 스타즈의 부름을 받았다. 199㎝과 89㎏의 체격을 지닌 임동균은 2m에 육박하는 신장에도 운동 능력이 뛰어난 자원이다. 양질의 서브에 준수한 공격력까지 갖춰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이어 중부대 강선규는 3라운드 3순위(전체 14순위)로 OK저축은행 읏맨에 지명됐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대학 졸업을 앞둔 리베로 중 유일하게 V-리그에서 활약하게 된 강선규는 즉시 전력으로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 선수다.
한편,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48명의 지원자 중 18명만 프로의 부름을 받으며 역대 최저인 37.5%의 지명율을 기록했다. 신인 선수 연봉은 4000만원으로 모두 동일하고 지명 순서에 따라 계약금을 차등 지급한다.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
#임동균 #KB손해보험 #7순위 #드래프트 #강선규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도 국감 명태균 ‘공방’ - 강원도민일보
- 문형배 “국무회의 CCTV 봤으면 한덕수 탄핵 인용 의견 냈을수도” - 강원도민일보
- 故 신해철 자녀 감동 무대…‘13년 만에 부활’ 대학가요제, 대상은 ‘카덴차’ - 강원도민일보
- 춘천서 전동킥보드 타던 10대, 군 차량에 치여 숨져 - 강원도민일보
- 국내산 위장 중국산 CCTV 춘천 LH아파트에 227대 설치…정보 유출 우려 - 강원도민일보
- 고성 가다랑어 새끼 풍년…낚시꾼 ‘환영’ 어업인 ‘울상’ - 강원도민일보
- 44년 아파트 또 지반 푹…“이러다 무너질까 불안” - 강원도민일보
- "먹어도 만져도 안됩니다" 복어 독 20배 ‘날개쥐치’ 주의 - 강원도민일보
- "지름 60cm" 초대형 말벌집 제거 작전 - 강원도민일보
- 배우 조정석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찾은 이유는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