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피스, 센터 찰스 배시 영입 추진... 부상 공백 메우기 급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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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그리즐리스가 부상자 난에 대응하기 위해 센터 찰스 배시 영입을 추진 중이다.
미국 매체 ESPN은 27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하드십 예외 조항(hardship exception)을 활용해 찰스 배시와 계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즐리스는 현재 타이 제롬, 스코티 피펜 주니어, 브랜든 클라크, 잭 이디 등 주축 선수들이 장기 부상으로 결장 중인 상황이다.
배시는 그리즐리스의 빅맨 전력 보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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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부상자 난에 대응하기 위해 센터 찰스 배시 영입을 추진 중이다.
미국 매체 ESPN은 27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하드십 예외 조항(hardship exception)을 활용해 찰스 배시와 계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즐리스는 현재 타이 제롬, 스코티 피펜 주니어, 브랜든 클라크, 잭 이디 등 주축 선수들이 장기 부상으로 결장 중인 상황이다. 이로 인해 리그로부터 단기 대체 선수 영입이 허용됐다.
배시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서 총 4시즌을 뛰었으며, 최근 3년간은 스퍼스 소속으로 활약했다. 이번 시즌 프리시즌에는 애틀랜타 호크스 유니폼을 입고 출전해 평균 4.5득점, 9.0리바운드, 2.5블록을 기록하며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강점을 보였다.
배시는 그리즐리스의 빅맨 전력 보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구단은 장기 부상자들이 복귀하기 전까지 로테이션을 안정화해 시즌 초반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이다.
사진=찰스 베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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