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볼살이 쏙 빠졌네? 11kg 감량 후 근황

이승길 기자 2025. 10. 2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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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신봉선은 10월 27일 자신의 SNS에 “가을이어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데님 재킷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해 가을 감성의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미소를 머금은 자연스러운 표정에서도 여유와 자신감이 느껴진다.

앞서 신봉선은 지난해 방송에서 “3개월 만에 근손실 없이 체지방만 11.5kg 정도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혹독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며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번 사진에서도 그 결과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팬들은 “진짜 동안이 됐다”, “다이어트 성공 그 자체”, “얼굴이 훨씬 갸름해졌어요”, “건강해 보인다” 등의 응원 댓글을 남겼다.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4세인 신봉선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예능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 넘치는 리액션으로 활약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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