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까지 홀린' 권은비, 반짝 탑에 조각 뒷태…여전히 뜨거운 '워터밤 여신'

이태희 인턴기자 2025. 10. 27. 2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권은비가 무대 뒤에서도 빛나는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권은비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THE RED IN MACAU' 라는 코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백스테이지 속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골드 시퀸 탑과 연청 데님을 매치해 반짝이는 무대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권은비, 마카오 백스테이지도 런웨이로…골드 탑+무결점 뒷모습
마카오를 홀린 권은비, 반짝이 탑에 포니테일 뒷태까지 ‘완성형 비주얼’

(MHN 이태희 인턴기자) 가수 권은비가 무대 뒤에서도 빛나는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권은비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THE RED IN MACAU' 라는 코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백스테이지 속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골드 시퀸 탑과 연청 데님을 매치해 반짝이는 무대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웨이브 포니테일과 깔끔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프린팅 티셔츠와 체크 미니스커트에 다양한 인형 액세서리를 더한 키치 스타일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흰색 롱슬리브 톱과 데님 팬츠를 착용한 사진에서는 내추럴한 백스테이지 룩을 연출하며 꾸밈없는 매력도 드러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8월 서울을 시작으로 9월 타이베이, 10월 마카오를 거쳐 'THE RED'(더 레드)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며, 오는 12월에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권은비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