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3위로 1R 마친 이상민 감독 “선수들이 굉장히 잘 했다”

창원/이재범 2025. 10. 27. 22: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선수들이 굉장히 잘 해줬다. 1라운드에서 허훈, 최준용이 없는 동안 모든 선수들이 잘 했다."

선수들은 잘 해줬다.

선수들이 굉장히 잘 해줬다.

이겼으면 좋았을 거지만, 1라운드에서 허훈, 최준용이 없는 동안 모든 선수들이 잘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창원/이재범 기자] “선수들이 굉장히 잘 해줬다. 1라운드에서 허훈, 최준용이 없는 동안 모든 선수들이 잘 했다.”

부산 KCC는 27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 LG와 원정 경기에서 72-81로 졌다.

KCC는 허훈과 최준용이 없는 가운데 1라운드에서 6승 3패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2쿼터 한 때 39-22으로 17점 차이까지 앞선 KCC는 2쿼터 막판 연속 9실점하며 흐름을 LG에게 내준 뒤 4쿼터 초반 연속 14점을 잃어 역전패를 당했다.

다음은 기자회견에서 나온 이상민 KCC 감독의 일문일답이다.

총평
경기를 잘 하고도 졌다. 많이 앞설 때 선수들이 바뀌어서 식스맨들이 나갔는데 그 때 방심했던 거 같다. 그 때 점수 차이를 유지하고, 지켰으면 3, 4쿼터에서 여유있게 나갔을 거다. 2쿼터 마지막이 아쉽다. 경기를 잘 하고도 점수 관리가 안 되어서 그렇게 마무리를 했다. 거기서 흐름이 넘어갔다. 선수들은 잘 해줬다. 그게 제일 아쉽다.

송교창이 빠진 시간이었다.
선발 출전한 선수들이 파울이 많아서 뺐다.

승부처에서 실책
경기가 잘 풀리다가 (역전을 당해서) 급했다. 결국은 우리가 계속 이기고 나가다가 쫓겼기 때문이다. 그런 걸 이겨내고 마무리를 잘 했으면 오늘(27일)까지 좋은 경기를 했을 거다. 전반적으로 그런 게 아쉽다.

1라운드 돌아보면
선수들이 굉장히 잘 해줬다. 어려운 가운데 마지막까지 뛴 선수들의 출전시간이 길어서 체력에서 힘들었을 거다. 이겼으면 좋았을 거지만, 1라운드에서 허훈, 최준용이 없는 동안 모든 선수들이 잘 했다. 2라운드를 다시 준비해서 차근차근 시작해야 했다.

#사진_ 유용우 기자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