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일대 해상경계 최고수준+대구, 포항.경주 공항 보안 등급 격상

정성욱 2025. 10. 2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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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이 열리는 경주 보문호 수상구역과 인근 동해
해역 해상경계가 최고 수준으로 격상됐습니다.

해경 작전본부는 APEC 주요 행사가 열리는 경주 보문호 수상구역에 특수 기동정과 특공대를 배치하고 경제인들의 숙소로 사용될 포항 영일만항 크루즈선이 입항하는 내일(28일)부터
해상 경계활동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구와 포항경주공항의 항공보안 등급도 내일부터 두 번째 높은 경계 단계로 격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