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미·중 무역휴전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 출발

이창규 기자 2025. 10. 2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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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27일(현지시간) 상승하며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315.67포인트(0.67%) 상승한 4만7530.09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3.83포인트(0.92%) 상승한 6856.09, 나스닥 종합지수는 335.24포인트(1.45%) 오른 2만3544.00을 기록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 휴전에 대한 기대감이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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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 AFP=뉴스1 ⓒ News1 임윤지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7일(현지시간) 상승하며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315.67포인트(0.67%) 상승한 4만7530.09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3.83포인트(0.92%) 상승한 6856.09, 나스닥 종합지수는 335.24포인트(1.45%) 오른 2만3544.00을 기록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 휴전에 대한 기대감이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yellowapoll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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