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사위' 데빈, 2세 계획 밝혔다 "가능하면 아들·딸 두 명"[조선의 사랑꾼]

허지형 기자 2025. 10. 2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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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원 사위 데빈이 2세 계획을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태원과 사위 데빈이 단둘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원은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 아이는 몇 명 정도"라고 사위에게 물었다.

이어 김태원은 "나하고 생각하는 게 비슷한 거 같다. 말이 필요 없다"고 했고, 데빈 역시 "잘 통할 줄 알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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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가수 김태원 사위 데빈이 2세 계획을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태원과 사위 데빈이 단둘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원은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 아이는 몇 명 정도"라고 사위에게 물었다.

데빈은 "아마 마흔 쯤에 두 명? 가능하다면 아들이랑 딸 하나씩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에 김태원은 "그건 맘대로 안 된다"며 "아이를 키우는 게 쉽지 않지만, 살면서 나이가 들었을 때, 할아버지가 됐을 때 자네를 찾아오는 아이가 한 명이냐, 두 명이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태원은 "나하고 생각하는 게 비슷한 거 같다. 말이 필요 없다"고 했고, 데빈 역시 "잘 통할 줄 알았다"고 했다.

김태원 딸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데빈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주로 기술을 다룬다. 회사의 컴퓨터 시스템을 개발하고, 시스템이 원활히 작동해 회사가 모든 것을 매끄럽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아버지는 앵커, 어머니는 선생님으로, 엘리트 집안으로 알려졌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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