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사위' 데빈, 2세 계획 밝혔다 "가능하면 아들·딸 두 명"[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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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원 사위 데빈이 2세 계획을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태원과 사위 데빈이 단둘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원은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 아이는 몇 명 정도"라고 사위에게 물었다.
이어 김태원은 "나하고 생각하는 게 비슷한 거 같다. 말이 필요 없다"고 했고, 데빈 역시 "잘 통할 줄 알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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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태원과 사위 데빈이 단둘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원은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 아이는 몇 명 정도"라고 사위에게 물었다.
데빈은 "아마 마흔 쯤에 두 명? 가능하다면 아들이랑 딸 하나씩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에 김태원은 "그건 맘대로 안 된다"며 "아이를 키우는 게 쉽지 않지만, 살면서 나이가 들었을 때, 할아버지가 됐을 때 자네를 찾아오는 아이가 한 명이냐, 두 명이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태원은 "나하고 생각하는 게 비슷한 거 같다. 말이 필요 없다"고 했고, 데빈 역시 "잘 통할 줄 알았다"고 했다.
김태원 딸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데빈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주로 기술을 다룬다. 회사의 컴퓨터 시스템을 개발하고, 시스템이 원활히 작동해 회사가 모든 것을 매끄럽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아버지는 앵커, 어머니는 선생님으로, 엘리트 집안으로 알려졌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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