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화요일 출근길 영하권 기온 ‘뚝’…경북권엔 한파특보

김대성 2025. 10. 2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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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28일에는 북쪽의 찬 공기가 남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5도가량 낮아질 전망이다.

경북권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돼 기온이 전날 대비 10도 안팎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4∼8도, 낮 최고기온은 11∼18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클 것으로 예상돼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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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침 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면서 초겨울 날씨를 보인 27일 서울 남대문시장 상점에 방한용품이 진열돼 있다. [연합뉴스]


화요일인 28일에는 북쪽의 찬 공기가 남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5도가량 낮아질 전망이다.

경북권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돼 기온이 전날 대비 10도 안팎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4∼8도, 낮 최고기온은 11∼18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클 것으로 예상돼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4.0m, 서해·남해 0.5∼2.0m로 예측된다.

김대성 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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