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이수만과 통화에 눈물 "노래연습 꾸준히 하고 있지?" 애정 ing '뭉클'('짠한형')

최신애 기자 2025. 10. 2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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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가 이수만과의 통화 중 눈물을 보였다.

특히 문희준은 이수만에게 데뷔 초 시그니처 인사인 '한 번 더 키워주세요'라고 말해 분위기를 이끌었고, 토니안은 이수만이 제작한 신인그룹 A2O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다 강타는 이수만의 목소리를 듣다가 눈물을 흘렸다.

그는 이수만이 "잘 있었냐. 노래 연습 여전히 꾸준히 하고 있냐"는 애정 어린 질문에, 말을 잇지 못하다가 "넵"이라도 단답형으로 답하며 눈물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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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강타가 이수만과의 통화 중 눈물을 보였다.

2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단지 널 사랑해 H.O.T. 완전체 희귀영상 무한 방출합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동엽은 "내가 1년에 4번 정도 (이)수만 형님을 뵌다. 해외 여행도 같이 간다. H.O.T. 얘기를 간혹 하실 때가 있다. H.O.T.가 없었으면 SM이라는 회사가 존재할 수 없었다고 하더라. SM 최초의 브랜드이자 SM을 만들어준 결정적 존재들이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신동엽은 "(여러분이 이수만과) 어색한 것도 있고 못뵌지 오래된 것도 있겠지만 중요하지 않다. 모든 어른은 다 그런 과정을 겪으며 살아온 거다. 세월이 흘러 만나는 장면을 보면 내가 울 것 같다"며 즉석에서 이수만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때 이재원은 "너무 오래 못 봬서 꼭 뵙고 싶다"고 했고, 이수만은 "너희 요즘 콘서트 안하냐"고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올해 공연과 내년 30주년 맞이 콘서트 소식을 전했고, 이수만은 응원했다.

특히 문희준은 이수만에게 데뷔 초 시그니처 인사인 '한 번 더 키워주세요'라고 말해 분위기를 이끌었고, 토니안은 이수만이 제작한 신인그룹 A2O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다 강타는 이수만의 목소리를 듣다가 눈물을 흘렸다. 그는 이수만이 "잘 있었냐. 노래 연습 여전히 꾸준히 하고 있냐"는 애정 어린 질문에, 말을 잇지 못하다가 "넵"이라도 단답형으로 답하며 눈물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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