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가족, '후견인 제도' 재개 주장 "돈 뜯으려는 거 아냐"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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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난폭 운전으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그의 가족들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하고 나섰다.
27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스피어스의 가족들은 스피어스가 '통제력'을 잃었다는 판단 하에 그를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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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난폭 운전으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그의 가족들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하고 나섰다.
27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스피어스의 가족들은 스피어스가 '통제력'을 잃었다는 판단 하에 그를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 중이다.
소식통은 "스피어스가 친구와 외출 후 귀가하던 중 운전대를 잡고 위험하게 방향을 바꾸는 영상이 공개되고 가족들은 그가 통제력을 잃고 있다며 공포에 질려 있다. 모두 그녀에게 최선을 바랐는데 그녀는 지금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일부 관계자들은 스피어스가 다시 '보호관찰'을 받아야 한다며 "스피어스의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딸을 보호하기 위해 나섰을 때 그는 공적 원수 1호가 됐다. 사람들은 제이미가 그녀의 돈을 뜯어내려 했다고 말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지금 상황에서 누가 그녀를 도우려고 할지 의문"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페이지식스는 지난 22일 스피어스가 캘리포니아 주 사우전드오크스에 있는 유명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치고 귀가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스피어스는 운전대를 잡은 모습으로 그를 태운 BMW 차량은 삐걱거리는 소리를 내며 불규칙하게 유턴을 반복하는 건 물론 도로 중앙 분리대를 넘는 것으로 우려를 자아냈다.
한편 최근 스피어스는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의 연이은 폭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피어스와 이혼 후 두 아들의 양육을 맡았던 페더라인은 'You Thought You Knew'라는 제목의 회고록을 발간하고 "브리트니가 모유수유를 하며 코카인을 했다" "브리트니가 잠자는 아들들 방문 앞에 흉기를 들고 있었다" 등의 주장을 펼쳤다.
이와 관련해 스피어스는 "전 남편의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에 지친다. 나는 순수한 마음으로 무조건적인 사랑을 줬을 뿐인데 항상 위협받거나 나쁜 사람인 것처럼 조종을 당한다"라며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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