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보 AI 기사] 경북 아파트 최고가 경신⋯최대 2천400만 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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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부동산 시장에서 최근 신고가 경신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같은 날 구미시 고아읍 문성리의 문성레이크자이 전용면적 114㎡ 22층도 7억1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6억9천700만 원보다 1천300만 원 상승했다.
고령군 대가야읍 쾌빈리의 대가야스카이뷰 103동 전용면적 84㎡ 9층은 2억8천3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보다 1천만 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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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부동산 시장에서 최근 신고가 경신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성주군, 고령군, 포항시 등 여러 지역에서 아파트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며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20일 성주군 성주읍 백전리의 성주스위트M 전용면적 84㎡ 25층이 3억4천700만 원에 거래되며 2년 기준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신고가인 3억3천600만 원보다 1천만 원 상승한 금액이다. 같은 날 구미시 고아읍 문성리의 문성레이크자이 전용면적 114㎡ 22층도 7억1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 6억9천700만 원보다 1천300만 원 상승했다.
9월에도 여러 지역에서 신고가 경신이 이어졌다. 고령군 대가야읍 쾌빈리의 대가야스카이뷰 103동 전용면적 84㎡ 9층은 2억8천3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보다 1천만 원 상승했다. 포항시 북구 두호동의 창포아이파크2차 전용면적 134㎡ 19층은 3억5천만 원에 거래되며 1천700만 원 상승했다. 같은 지역의 제일우성1차 전용면적 84㎡ 13층도 1억5천200만 원에 거래되며 2천400만 원 상승했다.
영주시 휴천동의 현대송림 전용면적 67㎡는 지난 2일 6천400만 원에 거래되며 2024년 10월 평균가격인 5천200만 원보다 1천200만 원 상승했다. 상주시 신봉동의 세영첼시빌 전용면적 79㎡ 1층은 1억6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보다 1천만 원 상승했다. 문경시 점촌동의 브리티시에스3차 전용면적 84㎡ 6층도 3억7천500만 원에 거래되며 1천만 원 상승했다.
이처럼 경북도내 여러 지역에서 아파트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며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일보 AI 기자
김상진 기자 sjkim@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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