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샤워 중 사생팬이 들어와 비누 줘" 충격

백아영 2025. 10. 2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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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문희준과 토니안이 사생팬 관련 일화를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토니안은 "저희가 숙소가 있었는데 저랑 우혁이랑 방배동에서 생활했다. 멤버들이 아침에 들러서 씻는 경우가 있었다"고 하며 "당시 문희준이 씻어야 한다며 왔는데 저는 회사에 갈 일이 있어 나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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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문희준과 토니안이 사생팬 관련 일화를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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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단지 널 사랑해 H.O.T. 완전체_ 희귀영상 무한 방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토니안은 "저희가 숙소가 있었는데 저랑 우혁이랑 방배동에서 생활했다. 멤버들이 아침에 들러서 씻는 경우가 있었다"고 하며 "당시 문희준이 씻어야 한다며 왔는데 저는 회사에 갈 일이 있어 나갔다"고 했다.

이어 토니안은 "그런데 씻는 도중 비누가 없어 '토니야 비누 좀 줘'라고 했는데 팬이 들어와서 비누를 줬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문희준은 "제 생각엔 토니가 문을 안 잠그고 간 것 같다. 문이 덜 닫힐 때가 있지 않냐, 뭔가 따고 들어올 수는 없고 안 닫힌 것 같다"고 했고, 토니안은 "숙소에서 속옷만 입고 돌아다닐 때 무언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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