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영계 달걀 맞혀보자는 황석정에 “늙어가는 것도 슬픈데” 발끈 (‘같이 삽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0. 27. 21: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원숙이 나이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닭 장인을 만난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은 닭 장인을 만나 달걀 수거에 도전했다.

이후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은 달걀 감별에 나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배우 박원숙이 나이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닭 장인을 만난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은 닭 장인을 만나 달걀 수거에 도전했다. 혜은이는 “오늘 꿈에서 밤새도록 닭한테 쫓길 거다”라고 농담했다.

이후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은 달걀 감별에 나섰다. 이때 황석정은 “눈을 가리고 달걀을 맛봐서 어떤 게 노계의 달걀이고 어떤 게 영계의 달걀인지 맞혀보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에 박원숙은 “이래저래 늙어가는 것도 슬퍼죽겠는데”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