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이번주 KLPGA 에쓰오일 챔피언십 출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이저 퀸' 전인지(31)가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S-OIL) 챔피언십에 추천 선수로 나온다.
전인지가 KLPGA 투어에 출전하는 것은, 지난달 4~7일 진행된 메인 스폰서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공동 13위) 이후 처음으로, 올 시즌 두 번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메이저 퀸' 전인지(31)가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S-OIL) 챔피언십에 추천 선수로 나온다.
전인지가 KLPGA 투어에 출전하는 것은, 지난달 4~7일 진행된 메인 스폰서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공동 13위) 이후 처음으로, 올 시즌 두 번째다.
2016년을 끝으로, 이후 전인지가 국내 무대에서 뛴 것은 KB금융 스타챔피언십과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두 대회뿐이다.
에쓰오일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것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선 2015년에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2년 연속 우승한 이후 처음이다. 당시 2번 모두 엘리시안 제주에서 정상에 등극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초중고 한국에서 나온 리슈잉 "제 큰 강점은 언어"…외국인 시드권자 최초 우승 [KLPGA] - 골프한국
- '이민지' 앞세운 호주팀, 5번째 도전만에 'LPGA 국가대항전' 우승…미국에 설욕 성공 - 골프한국
- '새로운 길을 걸어온' 리슈잉, 중국 선수 최초로 KLPGA 정규투어 우승 - 골프한국
- KLPGA 투어 2025시즌 우승자 명단…중국의 리슈잉,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 우승 - 골프한국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
- 람·모리카와·디섐보·켑카·미켈슨 등 하와이에서 화려한 샷 대결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