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이번주 KLPGA 에쓰오일 챔피언십 출격

백승철 기자 2025. 10. 2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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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전인지(31)가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S-OIL) 챔피언십에 추천 선수로 나온다.

전인지가 KLPGA 투어에 출전하는 것은, 지난달 4~7일 진행된 메인 스폰서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공동 13위) 이후 처음으로, 올 시즌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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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S-OIL)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멤버 전인지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메이저 퀸' 전인지(31)가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S-OIL) 챔피언십에 추천 선수로 나온다.



 



전인지가 KLPGA 투어에 출전하는 것은, 지난달 4~7일 진행된 메인 스폰서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공동 13위) 이후 처음으로, 올 시즌 두 번째다.



 



2016년을 끝으로, 이후 전인지가 국내 무대에서 뛴 것은 KB금융 스타챔피언십과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두 대회뿐이다.



 



에쓰오일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것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선 2015년에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2년 연속 우승한 이후 처음이다. 당시 2번 모두 엘리시안 제주에서 정상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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