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특검 “민중기 ‘대통령실에 사의 표명’ 보도 사실무근”
류영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ifyouare@mk.co.kr) 2025. 10. 27. 21: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수사를 총괄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27일 미공개 주식 거래 의혹이 불거지자 사의를 표명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언론은 민 특검이 미공개 주식거래 의혹이 불거진 직후 대통령실로 직접 찾아가 사퇴 의사를 밝혔지만 대통령실 민정라인이 내달 말까지 자리를 지켜달라며 반려했다고 보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2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사무실 앞에서 현판 제막을 한 뒤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k/20251027214202551iurn.jpg)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수사를 총괄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27일 미공개 주식 거래 의혹이 불거지자 사의를 표명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특검팀은 이날 언론에 “민중기 특검이 용산 대통령실을 찾아 사의를 표명했지만 대통령실이 반려했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앞서 한 언론은 민 특검이 미공개 주식거래 의혹이 불거진 직후 대통령실로 직접 찾아가 사퇴 의사를 밝혔지만 대통령실 민정라인이 내달 말까지 자리를 지켜달라며 반려했다고 보도했다.
민 특검은 고법 부장판사(차관급) 시절이던 2010년께 분식회계가 적발된 태양광 소재 업체 네오세미테크의 주식을 매도해 1억원 이상 수익을 낸 것으로 밝혀져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국민의힘이 최근 그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했고 현재 서울 종로경찰서가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하고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닮았다 했는데 진짜 황신혜 딸이었다”…주말드라마 꿰찬 여배우 정체 - 매일경제
- “안 간다 해도 갈 사람은 다 간다”…납치 불안에도 동남아 여행 인기 여전 - 매일경제
- “변호사만 된다면 어디든 상관없다”…경쟁률 치솟자 SKY 출신 몰려간 곳 - 매일경제
- “경북대 살아있네”…‘학폭’ 징계자 22명 모두 불합격 처리에 누리꾼 환호 - 매일경제
- [단독] 트럼프, 韓 조선소 방문 안 할 듯- 매경ECONOMY
- 세계 최초 ‘파크골프 프로테스트’ 성료...252명 프로파크골퍼 첫 탄생 - 매일경제
- “오늘만큼은 내가 불장 주인공”…APEC호재로 18%급등한 이 종목 - 매일경제
- “자택 문 잠그고 거부”…특검, 황교안 압수수색 대치 끝 철수 - 매일경제
- 빨래에 진심인 이회사, LG전자로부터 100억원 투자 유치 - 매일경제
- ‘홍명보 감독님, 보셨죠?’ 조규성, 복귀 후 첫 풀타임+4호골···‘미트윌란, 프레데리시아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