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말고 누르고 왔다' 가수 자두 근황 공개됐다...'김밥 축제서 활짝' [MD★스타]
김도형 기자 2025. 10. 27. 21:41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가수 자두가 올해도 김천시 대표 지역 축제인 김천 김밥 축제에 함께 했다.
27일 김천시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2025 김천김밥축제'(이하 '김천김밥축제')에 첫날에만 8만 명이 몰렸고 이틀째인 이날도 7만 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김천시 전체 인구인 13만 명보다 더 많은 15만 명이 몰려든 셈이다.
그야말로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초대 가수로는 자두가 나섰다. 그의 대표곡이 더 자두의 '김밥'인 만큼 2년 연속 축제에서 노래를 부른 것이다.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을 더욱 환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자두는 행사 캐릭터와 함께 포근한 가을 햇살 아래 환하게 웃고 있다. 시스루 블라우스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두는 '올해도 '김천김밥축제' 출석 완료. 김밥이 날 부른 건지, 내가 김밥을 부른 건지 어쨌든 우리는 운명'이라고 축제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진행된 '김천김밥축제' 첫날엔 축하공연 무대를 비스타, 스탠딩에그, 자두가 채웠다. 일요일 김밥 피크닉 콘서트는 송미해밴드, 죠지, 노라죠가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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