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도 볼륨은 그대로"…화사, 역대급 미모로 전한 마지막 인사
도트 원피스+단발 헤어로 발랄美 폭발…팬들 "이대로 보내기 아쉽다"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솔로 앨범 'Good Goodbye' 활동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26일 화사는 자신의 SNS에 "좋은 안녕이였습니다! 'Good Goodbye'를 함께 찬란하게 빌어준 모든 친구분들을 떠올리며 마지막까지 행복한 인사 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잊지 못할 거예요. 온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잘 지내시고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Good Goodbye!"라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도트 무늬의 홀터넥 미니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귀밑까지 오는 단발 머리와 밝은 표정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느껴졌다. 또 다른 컷에서는 크롭 긴팔티를 입고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며 앨범 활동의 마지막을 자축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40kg대로 몸무게를 감량한 화사의 변화가 눈길을 끈다. 그는 눈에 띄게 가늘어진 팔과 어깨선, 또렷한 쇄골 라인으로 한층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마른 체형임에도 탄탄한 보디라인과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유지해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팬들은 "이대로 보내기 아쉽다", "무대와 노래 모두 완벽했다", "화사의 진심이 느껴지는 앨범이었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화사는 지난 15일 신곡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발매하고 약 2주간의 활동을 마쳤다. 해당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박정민이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화제몰이에 성공했다. 화사는 이번 앨범을 통해 화려함보다 따뜻한 이별의 감성을 담아내며 '솔로 아티스트 화사'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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