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김민하 "첫인상? 콩닥콩닥 했다" 망붕러 제대로 자극 ('십오야')

유수연 2025. 10. 27. 2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준호와 김민하가 심상치 않은 케미를 자랑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는 "태풍상사 강태풍 사장님 오미선 주임님과 함께하는 특급인터뷰"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tvN 드라마 '태풍상사'의 주역 배우 이준호, 김민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이준호는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해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다. (러브라인) 기대하셔도 좋을 거 같다"라고 귀띔해 나영석 PD를 기대하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이준호와 김민하가 심상치 않은 케미를 자랑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는 “태풍상사 강태풍 사장님 오미선 주임님과 함께하는 특급인터뷰”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tvN 드라마 ‘태풍상사’의 주역 배우 이준호, 김민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이준호는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해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다. (러브라인) 기대하셔도 좋을 거 같다"라고 귀띔해 나영석 PD를 기대하게 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서도 전했다. 이준호는 "대본 리딩을 소규모 그룹으로 했을 때 처음 뵀었다. 겨울, 한남동. 진짜 추운 날이었다. 대사를 서로 주고 받으면서 바로 ‘너무 잘맞는다’ 생각이 크게 들었다"라고 회상했다.

그러자 나 PD는 이를 흐뭇한 모습으로 바라보며 "제가 요즘 망붕렌즈를 끼고 있다. 드라마에 과몰입하다 보니"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하 역시 "리딩을 그날 꽤 오래 했었다. 뭔가 설레는 장면이 있었는데, 너무 설레더라. 지하철 씬이라던지. 별거 아니었는데, 그때 보면서 ‘이 장면 너무 예쁘다’했던 걸 리딩 했을 때부터 엄청 콩닥콩닥 하면서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yusuou@osen.co.kr

[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