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장서 ‘고릴라’ 그린 유영하…유 의원 측 “별다른 입장 없다”

김형민 기자 2025. 10. 2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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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도중 고릴라 그림을 그리고 있는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유 의원 측은 그림을 그린 이유에 대해 "별 다른 입장이 없다"고 답했다.

27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 의원이 노트북 화면에 고릴라 사진을 띄워놓고 고릴라 그림을 따라 그리는 장면이 포착됐다.

그림을 그린 것에 대해 유 의원 측은 "별 다른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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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서울=뉴시스


국정감사 도중 고릴라 그림을 그리고 있는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유 의원 측은 그림을 그린 이유에 대해 “별 다른 입장이 없다”고 답했다.

27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 의원이 노트북 화면에 고릴라 사진을 띄워놓고 고릴라 그림을 따라 그리는 장면이 포착됐다.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고릴라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25.10.27. 서울=뉴시스


유 의원은 연필을 바꿔가며 색칠까지 정성스럽게 했다.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고릴라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25.10.27. 서울=뉴시스

이날 유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을 비판하며 “국민은 공급을 늘려달라는데 정부는 수요 억제에 초점을 맞췄다”라고 비판했다.

그림을 그린 것에 대해 유 의원 측은 “별 다른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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