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중2와 썸 타는 고3 男에 분노 “연하고 뭐고 간에 그건 아냐”(물어보살)[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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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서장훈이 중학생 3학년을 좋아하는 고등학생 사연자에게 일침을 가했다.
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좋아하는 여자와 관계 회복을 하고 싶어하는 고등학생 사연자가 등장했다.
서장훈은 사연자에게 여자의 나이를 물었고 사연자는 자신은 고등학교 2학년, 여자는 중학교 3학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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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이 중학생 3학년을 좋아하는 고등학생 사연자에게 일침을 가했다.
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좋아하는 여자와 관계 회복을 하고 싶어하는 고등학생 사연자가 등장했다.
사연자는 절친의 소개로 한 여자와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소개팅이 아닌 친목 자리에서 만났지만 이후 연락처를 주고받으며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손까지 잡는 관계로 발전하며 ‘썸’을 타게 되었다고.
그러나 지난달, 절친과 여자가 싸워 그 사이에서 자신이 애매한 위치가 되었다고 밝혔다. 사연자는 “싸우고 나서 여자가 절친과 저까지 차단했더라”라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사연자에게 여자의 나이를 물었고 사연자는 자신은 고등학교 2학년, 여자는 중학교 3학년이라고 밝혔다. 서장훈은 “야 인마. 연하고 뭐고 간에. 고2랑 중3은 좀 그렇지 않냐”라고 분노했다.
사연자는 이후 여자의 사과를 받았지만 관계가 전처럼 회복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서장훈, 이수근은 다른 오빠가 생겼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원래 놀던 패밀리를 너 포함해서 손절을 한 것이다. 다른 좋아하는 오빠가 생긴 것이다”라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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