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고준희, 누구 닮아 예쁜가 했더니…母 연예인급 미모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10. 27. 20:19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고준희의 어머니가 연예인급 미모를 뽐냈다.
27일 고준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174cm 고준희 뭐 먹고 컸니? 엄마표 김밥 툭급 레시피 공개'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언니가 키도 크고 날씬하고 예쁘니까 뭐 먹고 컸냐는 질문이 많았다. 이번에 준희 뭐 먹고 컸니 콘텐츠로 집밥 레시피 공개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고준희는 "오늘 엄마가 잡곡 김밥 레피시를 준비했다. 잡곡 김밥은 촬영장 왔다 갔다 할 때도 먹는다"며 "김밥 칼로리를 좀 줄이려고 엄마가 레시피를 만드셨다"고 이야기했다.

잡곡 김밥에는 당근, 계란지단, 백김치, 무, 오이, 파프리카 가루, 참기름 등 영양가 넘치는 재료들이 들어갔다. 고준희 엄마는 "옛날에 어릴 때 준희가 악기를 했었다. 학교 앞에 서 있다가 김밥을 싸가지고 가서 이동하는 시간에 먹였다. 김밥에 고기를 안 넣은 이유는 얘가 예민해지면 소화를 잘 못 시켜서다"라고 설명했다.
고준희는 "엄마가 나 배달 음식 먹는 거 싫어하지 않나. 중국 드라마 찍을 때도 엄마가 와서 한식 계속해주셨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74cm 큰 키의 비결도 공개됐다. 고준희 엄마는 "어렸을 때부터 우유를 물처럼 마셨다"고 했고, 아빠는 "체형은 나를 닮았고 얼굴은 엄마를 닮았다. 나를 닮았으면 힘들었을 텐데"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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