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기린과 파격 입맞춤→방송 탔다…"나였으면 기절했어" ('케냐 간 세끼')

노은하 2025. 10. 27. 20: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케냐에서 기린과 입맞춤을 하는 파격적인 장면을 선보였다.

27일 넷플릭스는 내달 25일 공개 예정인 예능 '케냐 간 세끼'의 공식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규현을 비롯한 세 사람의 아프리카 현지 체험과 예측불허 모험은 내달 25일 넷플릭스 '케냐 간 세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케냐에서 기린과 입맞춤을 하는 파격적인 장면을 선보였다.

27일 넷플릭스는 내달 25일 공개 예정인 예능 '케냐 간 세끼'의 공식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tvN '신서유기' 시리즈, '뿅뿅 지구오락실' 시리즈, '삼시세끼' 시리즈 등 유명 예능 프로그램을 만든 나영석 PD의 신작으로 '신서유기' 고정 멤버 중 코미디언 이수근, 가수 겸 방송인 은지원, 규현이 아프리카 케냐로 떠난 특별한 여행기를 담았다.

이들 세 명은 지난 2019년 '신서유기7'에서 같은 팀이었으며 '케냐 기린 호텔 숙박권'을 뽑기로 뽑은 바가 있다. 이에 이번 여행은 공약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무려 6년 만에 이뤄진 약속 실행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공개된 티저 속 세 사람은 아프리카 전통 의상을 입고 현지 문화를 체험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볼거리를 동시에 선사했다.

특히 티저에서 규현은 기린과의 충격적인 만남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규현은 손이 아닌 입으로 기린의 먹이를 물었고 기린은 긴 혓바닥으로 그의 턱부터 쓸어 먹이를 가져가는 장면이 적나라하게 담겼다. 기린의 끈적한 침까지 그대로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아찔함과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거 맞냐", "지금까지 본 티저 중에 제일 폭력적이다", "조규현 괜찮은 거냐. 나였으면 기절했다" 등 놀라움과 웃음을 섞은 반응을 쏟아냈다.

규현을 비롯한 세 사람의 아프리카 현지 체험과 예측불허 모험은 내달 25일 넷플릭스 '케냐 간 세끼'에서 만나볼 수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 '케냐 간 세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