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을 스포츠로… 안동에서 열린 ‘지방시대 스포츠 미디어 관광 상생 전략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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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상영 중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한국을 찾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이 급증했다.
유상건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회장은 환영 및 개회사에서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의 문화와 경제, 그리고 스포츠산업이 어떻게 함께 성장할 수 있는지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됐다"며 "최근 스포츠와 관광이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지역 활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가 논의한 지방시대 상생 전략이 안동 사례를 통해 더욱 생생히 다가왔다"며 "이번 심포지엄 개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권기창 안동시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바쁜 일정에도 귀한 발걸음으로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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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환영 및 개회사, 축사, 기념 촬영이 열렸다. 유상건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회장은 환영 및 개회사에서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의 문화와 경제, 그리고 스포츠산업이 어떻게 함께 성장할 수 있는지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됐다"며 "최근 스포츠와 관광이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지역 활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가 논의한 지방시대 상생 전략이 안동 사례를 통해 더욱 생생히 다가왔다"며 "이번 심포지엄 개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권기창 안동시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바쁜 일정에도 귀한 발걸음으로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3부 발제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임충훈 서울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학계와 언론계 전문가들이 고견을 나눴다. 권순영 서울대학교 교수, 김영미 군산대학교 교수, 김범준 백석대학교 교수, 이준성 연세대학교 교수, 송용준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세계일보 기자), 심재희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총장(마이데일리 기자)이 깊이 있는 의견을 주고받았다.
송용준 선임기자 eidy015@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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