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문희준 "집에서 씻는데 사생팬이 비누 건네" 소름 일화 [마데핫리뷰]
이승길 기자 2025. 10. 27. 20:0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H.O.T. 멤버 문희준이 사생팬으로 인해 소름 돋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2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단지 널 사랑해 H.O.T. 완전체_ 희귀영상 무한 방출합니다 [짠한형 EP.116]'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전설의 아이돌 H.O.T. 문희준, 강타,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의 완전체 출연이었다.
이날 토니안은 "과거 나랑 장우혁이 방배동에서 숙소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멤버들이 아침에 잠깐 들러서 씻는 경우가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문희준이 씻어야 한다면서 왔고, 저는 잠깐 회사에 갈 일이 있어서 나갔다. 그런데 문희준이 씻는 중 비누가 없어서 '야 토니야 비누 좀 줘'라고 했는데, 누군가 비누를 준 거다. 팬이 들어와서 비누를 줬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문희준은 "제 생각에는 토니가 문을 안 잠그고 간 것 같다. 너무 오래 전 일이라 잊고 있었는데 얘길 하다 보니까 기억이 난다"고 털어놨고, 토니안은 "숙소에서는 저희가 속옷만 입고 돌아다니지 않나. 그럴 때 무언가 나를 지켜보고 있단 느낌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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