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톡] ‘김천 김밥축제’ 성공 비결…의전·개막식·바가지 없앴다

KBS 지역국 2025. 10. 27.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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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주][앵커]

최근 제주지역 축제나 행사장 등에서 먹거리 바가지 논란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죠.

그런데 지난주 경북 김천시에서 열린 김밥축제에는 의전과 개막식, 바가지를 없애며 이틀간 15만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하는데요.

발생의 전환으로 가고 싶은 축제가 된 김천 김밥축제의 비결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박미정 김천시 관광진흥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올해 2회를 맞은 김천김밥축제가 의전, 개막식, 바가지를 없애고 기획하게 된 배경이 궁금합니다.

[앵커]

의전과 개막식, 바가지는 없는 축제, 상인부터 단체장 등 설득이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어떤 노력이 있었습니까?

[앵커]

현장 방문객들의 반응은 어땠습니까?

[앵커]

이번 축제의 폭발적인 인기로 작년 대비 셔틀버스와 주차장을 5배 이상 넓혔다고요.

그래도 교통체증은 어쩔 수 없었다고 들었어요.

내년 축제에서는 어떻게 준비하실 계획인가요?

[앵커]

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연결 감사합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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