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단발 변신' 손예진, 아들맘 된 후 확 달라졌네..'인간美'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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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이후 줄곧 청순함의 대명사로 불리며 '첫사랑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손예진.
긴 생머리는 그의 트레이드마크처럼 여겨져 왔던 그가 아들맘이 된 후 달라진 매력이 화제다.
앞서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 호흡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도 특유의 긴 머리 스타일로 재벌 2세 캐릭터의 화려한 매력을 선보였고, 이를 통해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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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데뷔 이후 줄곧 청순함의 대명사로 불리며 ‘첫사랑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손예진. 긴 생머리는 그의 트레이드마크처럼 여겨져 왔던 그가 아들맘이 된 후 달라진 매력이 화제다.
앞서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 호흡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도 특유의 긴 머리 스타일로 재벌 2세 캐릭터의 화려한 매력을 선보였고, 이를 통해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그런 손예진이 최근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는 13일 개인 채널을 통해 “드디어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 이번 주 토요일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 슬리퍼 차림으로 편안한 ‘아들맘’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단연 헤어스타일이다. 긴 머리를 유지해왔던 손예진은 어깨 위에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짧은 단발로 변신했다. 꾸미지 않은 모습에서도 여전한 미모를 뽐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과거 임신 당시에도 단발 스타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손예진은, 출산 후에는 한층 자연스럽고 친근한 매력까지 더해졌다는 평가가 많다. 네티즌들은 “여전히 청순한데 더 편안해졌다”, “아들맘 포스도 너무 예쁘다”, “사람 냄새 나서 좋다”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손예진은 2022년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스타에서 인생의 또 다른 챕터를 열며 팬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있는 모습이 더욱 반갑다는 반응이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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