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정말 낯설다..입금전 깜짝 비주얼로 "먹는 게 너무 좋아" (황제성)

유수연 2025. 10. 2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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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이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오늘부터 황제성'에서는 "남자 셋 이서 맥주 한 캔으로 2시간 파티!! (삼겹살&비빔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옥상에 모인 황제성, 김남길, 나선욱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김남길은 편안한 츄리닝 차림에 수염, 그리고 장발 머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황제성은 김남길을 보며 "형 지금 오늘 약간 홍대에서 빈티지 샵 한 20년 한 사람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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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김남길이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오늘부터 황제성'에서는 "남자 셋 이서 맥주 한 캔으로 2시간 파티!! (삼겹살&비빔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옥상에 모인 황제성, 김남길, 나선욱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김남길은 편안한 츄리닝 차림에 수염, 그리고 장발 머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황제성은 김남길을 보며 "형 지금 오늘 약간 홍대에서 빈티지 샵 한 20년 한 사람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이어 황제성은 오늘의 메뉴에 대해 "오늘 조합이, 비빔면과 삼겹살이다. 좀 제대로 끓여야 될거 같다. 밥 볶고. 원래 비빔면이 아니었으면"이라고 말하자, 김남길은 "이 기름에 라면 끓여먹으면 되지"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황제성은 "형 작품 들어간다면서. 제작사 대표님이 드잡이를. 너무 많이 먹는다고"라고 지적하자, 김남길은 "난 먹는 게 너무 좋아"라고 좌절했다.

그러나 이후 김남길은 고기를 굽는 황제성에게 "김치도 볶자"라고 제안, 황제성은 "형 며칠 굶었냐. 김치도 볶자 하고. 밥도 볶자 하고. 약간 불안하다"라며 "머리 기르니까 약간 키 큰 주방 이모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yusuou@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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