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채석장서 무너진 바위에 굴삭기 운전자 깔려 심정지

최승현 기자 2025. 10. 2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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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 사진

27일 오후 3시 41분쯤 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채석장에서 바위가 무너지면서 작업 중이던 굴삭기 운전자인 A씨(60대)가 깔렸다.

이 운전자는 약 1시간 만에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승현 기자 cshdmz@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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