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G 한국시리즈 2차전도 매진…PS 누적 관중 28만 명 돌파
정인선 기자 2025. 10. 2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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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포스트시즌(PS)이 34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가며 만원 관중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한화 이글스-LG 트윈스 2차전 2만 37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4경기 연속 매진이다.
한국시리즈만 따질 경우, 지난 2022년 1차전부터 18경기 연속 매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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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포스트시즌(PS)이 34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가며 만원 관중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한화 이글스-LG 트윈스 2차전 2만 37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 가을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28만 4830명으로 늘었다.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4경기 연속 매진이다.
한국시리즈만 따질 경우, 지난 2022년 1차전부터 18경기 연속 매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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