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악플러 합의해줬다.."질질 짜면 도와줘?" 모욕 댓글에도 선처

최신애 기자 2025. 10. 2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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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가 악플러와 합의했다.

27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은 뉴진스 하니에게 악플을 남겨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공소를 기가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하니와 관련된 기사에 "이 X 뭔 말을 저래 저래 떠들고 XX졌냐. 질질 짜면 뭐 도와줘? 어?"라는 모욕적인 댓글을 작성했다.

하지만 선고 전 A씨는 하니 측과 합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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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진스 하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뉴진스 하니가 악플러와 합의했다.

27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은 뉴진스 하니에게 악플을 남겨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공소를 기가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하니와 관련된 기사에 "이 X 뭔 말을 저래 저래 떠들고 XX졌냐. 질질 짜면 뭐 도와줘? 어?"라는 모욕적인 댓글을 작성했다.

당시 기사에는 하니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소속사에서 겪은 불공정 대우 등에 대해 말을 하다가 눈물을 보였던 터.

이후, 검찰은 A씨를 약식기소가 아닌 정식 재판에 넘겼다. 하지만 선고 전 A씨는 하니 측과 합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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