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14kg 빠지고 야위었다..故서희제 가족 파티 참석 근황 [Oh!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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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출신 구준엽의 근황이 전해졌다.
18일 대만 매체 CTWANT는 故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가족들과 함께 연 축하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구준엽은 지난 2월 아내 서희원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하며 14kg 이상 체중이 줄었고, 매일 아내의 유골이 안치된 금보산을 찾아 애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준엽과 서희원은 1998년 교제 끝에 헤어졌으나, 서희원이 2021년 이혼한 뒤 극적으로 재회해 2022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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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클론 출신 구준엽의 근황이 전해졌다.
18일 대만 매체 CTWANT는 故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가족들과 함께 연 축하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서희제는 전날 열린 제60회 골든벨 시상식에서 ‘미스 낫 쉬 시티’로 버라이어티쇼 진행자상을 수상하며 의미 있는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다음 날인 18일, 서희제는 타이베이 다안구의 한 인기 스키야키 레스토랑에서 가족들과 비공개 축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 구준엽도 참석했다.
구준엽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갈색 티셔츠 차림으로 등장했다. 장모 황춘매의 어깨에 팔을 두르며 다정한 사위의 면모를 보였으나, 예전과 달리 확연히 야윈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구준엽은 지난 2월 아내 서희원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하며 14kg 이상 체중이 줄었고, 매일 아내의 유골이 안치된 금보산을 찾아 애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준엽과 서희원은 1998년 교제 끝에 헤어졌으나, 서희원이 2021년 이혼한 뒤 극적으로 재회해 2022년 결혼했다. 그러나 서희원은 올해 2월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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