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vs LG 한국시리즈 2차전도 매진…PS 34경기 연속 만원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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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2차전도 관중이 가득 들어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진행 중인 2025 신한 SOL뱅크 KBO KS 2차전 2만3750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스트시즌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4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올해 KS는 1, 2차전과 6, 7차전이 LG의 홈인 잠실구장에서 열리고, 3~5차전은 한화의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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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2차전도 관중이 가득 들어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진행 중인 2025 신한 SOL뱅크 KBO KS 2차전 2만3750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스트시즌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4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KS 기준으로는 2022년 1차전 이후 18경기 연속이다.
이번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28만4830명이 됐다.
올해 KS는 1, 2차전과 6, 7차전이 LG의 홈인 잠실구장에서 열리고, 3~5차전은 한화의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진행된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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