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1.59 설움 제대로 풀었다…잠실 맞아? 한화 타선 제대로 터졌다 문현빈→노시환 백투백 홈런 '기선 제압' [KS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 이글스가 시작부터 홈런을 쏘아올렸다.
문현빈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에 좌익수 겸 3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한화는 황영묵(2루수)-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손아섭(지명타자)-하주석(유격수)-최인호(우익수)-최재훈(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문현빈의 홈런 여운이 가시기 전 다시 한 번 한화팬들이 열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시작부터 홈런을 쏘아올렸다.
문현빈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에 좌익수 겸 3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차전을 내준 한화는 이날 라인업에 변화를 뒀다. 리드오프를 황영묵을 배치했다.
한화는 황영묵(2루수)-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손아섭(지명타자)-하주석(유격수)-최인호(우익수)-최재훈(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LG 선발 투수는 임찬규. 올 시즌 27경기에서 11승7패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했다. 한화를 상대로 5경기에서 2승1패 평균자책점 1.59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김 감독은 "원정에서는 점수를 내야 한다. (황)영묵이가 찬규를 상대로 공략을 잘했다. 그래서 타순에 변화를 줬다"고 설명했다.
황영묵은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치고 나갔다. 리베라토가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문현빈이 임찬규의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0m로 제대로 문현빈의 방망이에 걸렸다.
문현빈의 홈런 여운이 가시기 전 다시 한 번 한화팬들이 열광했다. 4번타자 노시환이 임찬규의 직구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할 정도로 타구는 뻗어나갔다.
한화는 3-0으로 리드를 잡을 수 있었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준상, 공연 중 칼 맞았다 "마취 없이 봉합수술 후 무대 복귀"[SC리…
- 故 신성훈 감독, 5월 자택서 사망..무연고로 장례 치러
- “지금 내 옷 터졌어” 유명 앵커, 생방송 중 아찔한 사고
- 근육질 모델된 김C,'♥그녀'와 럽스타…이혼발표 하루만 열애 인정한 스타…
- 강민경, 고졸이었다 "경희대에서 잘려, 열심히 다녔는데 씁쓸"
-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숙스러운)
- 김범룡,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말자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