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다이어트 비결 "출산 후 83kg→56kg...앞자리 네 번 바뀌어" [RE:뷰]

하수나 2025. 10. 2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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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2' 이다은이 출산 후 다이어트를 하며 83kg에서 56kg까지 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선 이다은이 출산 후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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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출산 후 다이어트를 하며 83kg에서 56kg까지 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27일 온라인 채널 ‘남다리맥’에선 ‘이다은 위고비 한 거 아니야? ➡다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다은이 출산 후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다은은 “특별한 방법은 하나도 없다. 보조제를 먹은 것도 아니고 위고비를 한 것도 아니고 오롯이 식단으로 감량을 했는데 그 식단조차도 막 계소 챙겨서 규칙적으로 뭔가를 하는 것을 안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그런 식단을 꾸려 나가기가 상당히 쉽지 않았다.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법이 간헐적 단식이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가 남주 낳으러 갈 때 제가 83kg였다. 그때 영상 보시면 두 턱에 온 몸이 부어있다. 근데 사실상 붓기가 그렇게 크지 않았다. 정말 살이 찐 거였다. 제가임신 중에 엄청난 먹덧이 왔다. 진짜 먹성이 이럴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엄청나게 먹었다. 자연 분만 후 바로 병원에 입원하고 조리원에 갔더니 그때 몸무게가 한 78kg이었다. 딱 남주 무게만 빠져 나왔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조리원에서도 많이 안 빠졌다. 조리원 퇴소할 때 75kg 이랬던 것 같다. 당시 신생아 육아에 돌입하다보니 다이어트를 안했다. 4개월 정도는 회복에 집중하라고 하셔서 제가 8월에 출산 한 후에 12월까지는 특별하게 다이어트를 하지는 않았다”라고 밝혔다. 

본격적으로 살을 빼기로 마음을 먹게 된 계기는 가족끼리 호캉스에 갔을 때 찍은 영상을 보고나서라고. 

이다은은 “제 덩치가 너무 크더라. 당시 영상이 제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때 75kg됐던 것 같다. 살을 어떻게 뺄지 막막했던 때에 그냥 간헐적 단식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16시간 공복을 지켰다. 간헐적 단식 때는 정말 군것질은 독하게 끊어야 한다. 그래서 한 6개월 동안 간헐적 단식을 했더니 75kg에서 60kg초반까지 6개월 동안 쭉쭉 빠졌다. 오늘 아침 몸무게가 56.4kg이었는데 60kg부터는 1일1식으로 감량을 했다. 앞자리가 네 번 바뀐 건데 제 방법이 올바른 방법은 아닌 것 같다. 근데 저는 너무 마음이 급하고 운동을 안 하는 사람이라는 거를 알고 있어서 극단적인 방법을 쓸 수밖에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보려고 한다고 계획을 덧붙였다. 

한편 이다은은 ‘돌싱글즈2’를 통해 만난 윤남기와 결혼에 골인, 지난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남다리맥'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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