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슈퍼사이클 탄 반도체…더 오를 업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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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조재완 체슬리투자자문 팀장
코스피가 고속 질주하며 4천을 돌파했습니다. 단기 과열 경계감은 높습니다. 하지만 외국인들이 거침없이 사는 걸 보면 우리 증시가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코스피, 얼마나 더 달릴 수 있을까요. 두 분의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조재완 체슬리투자자문 팀장 나오셨습니다.
Q. 코스피가 4000을 향해 뜀박질을 하고 있는데 오늘(27일)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Q. 그동안 우리 증시는 증시친화적인 정책 기대감의 훈풍을 받아왔는데 지금의 상승 동력은 무엇인가요?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1000조 원을 돌파할 정도로 뜨겁습니다. 반도체 호황이 얼마나 더 지속될까요? 삼전가 하이닉스의 주가가 얼마나 더 오를까요?
Q. 원달러 환율은 1430원대 후반에서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는데 고환율은 국장 투자에 더 이상 장애물이 안 되는 건가요?
Q. 최근 불장속에서 전체 거래량은 코로나 이후 활황 당시에 비해 많지 않습니다. 왜 거래량이 폭발하지 않는 걸까요?
Q. 국내 증시의 거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내총생산 대비 시가총액 비율을 의미하는 버핏지수만으로 보면 과열이라고 할 수 있다는데 이창용 한은 총재는 거품이 아니라고 했죠? 어떻게 보십니까?
Q. 한동안 힘차게 달려오던 뷰티 관련 종목들이 부진합니다. 증권사들이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달바글로벌등 주요 뷰티 관련 종목의 목표 주가를 내리고 있는데 무슨 일이 생긴 겁니까?
Q. 연말 코스피 전망은 어떻게 보나요? 반도체외에 주목해야 할 업종을 들어주신다면?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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