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차인표, 자식농사 대박.. 美 명문대 딸, 母 닮아 요리도 잘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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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가 미국에서 유학 중인 딸의 요리 솜씨에 감탄했다.
신애라는 2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리 큰 딸 솜씨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신애라의 큰딸이 직접 차린 근사한 한식 한 상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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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신애라가 미국에서 유학 중인 딸의 요리 솜씨에 감탄했다.
신애라는 2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리 큰 딸 솜씨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신애라의 큰딸이 직접 차린 근사한 한식 한 상이 담겼다. 김치찌개에서 베이컨말이까지, 정성 가득한 밥상에 신애라는 감탄을 표했다.
전문점 못지않은 베이킹 실력을 뽐낸 디저트 사진에 이르러 신애라는 "공부 그만하고 베이커리 차려도 되겠다"라고 덧붙이며 흐뭇함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솜씨도 유전이 되나보다. 대박 금손" "플레이팅도 예술이다" "빵 사진은 정말 베이커리 사진인 줄"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신애라는 지난 1995년 동료배우 차인표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 중 두 딸은 부부가 입양한 자녀들로 앞서 신애라는 지난해 방영된 MBC '강연자들'을 통해 "내가 처음 딸을 입양했을 때 많은 분들이 입양이라는 단어 자체를 꺼내는 걸 어려워하시더라. 난 그 모습이 안타까웠던 게 난 딸들을 너무 좋아한다. 아들한테 미안할 정도로 예뻐한다. 이렇게 예쁜 딸이 입덧 한 번 안 하고 생기다니 너무 좋았다. 입양은 칭찬받을 일이 아니라 축하 받을 일"이라며 소신을 전한 바 있다.
큰딸 예은 씨가 미국의 명문대인 버클리대학교에 입학한 데 대해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 같던 그 조그맣던 딸이 어느새 다 자라 대학에 갔다. 이렇게 오래 멀리 떨어지는 건 처음이라 자꾸 눈물이 난다"라며 감동을 표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신애라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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