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환이 쓴 드라마' 시너지가 폭발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더할 나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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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히 관리된 코스에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갤러리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제네시스 챔피언십.
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주관하고,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4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이정환의 우승, 그리고 2만여 갤러리와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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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주관하고,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4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이정환의 우승, 그리고 2만여 갤러리와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초호화 라인업으로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2024년 우승자 안병훈부터 김시우, 임성재, 그리고 역대 마스터스 챔피언 중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아담 스콧(호주)까지 국내에서 보기 힘든 세계적인 선수들의 출전 소식이 이어졌다.
올 시즌 대회장을 우정힐스CC로 옮기면서 충남 지역 내 유일한 프로골프대회로 치러진 제네시스 챔피언십에는 지역에서의 관심과 기대를 반증이라도 하듯 나흘간 누적 총 2만 24명의 갤러리가 방문했다.
전체 온라인 예매자 중 충남권 팬들의 예매율이 가장 높았고 대회 공식 기념품이 포함된 '패키지 입장권'은 준비한 300매 전량 조기 매진됐다.

이노션의 홍보마케팅 담당자는 "종전 개최지였던 인천광역시에 비해 인구가 70% 밖에 되지 않는 충남권에서 기록된 숫자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선수라는 핵심 콘텐츠와 대회장에 대한 접근성이 모객에 가장 중요한 동인이지만 사전 홍보와 관람 편의에 대한 노력들이 한데 어우러져 이 같은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2017년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로 시작한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2024년부터 DP 월드투어와 공동 주관으로 국내 최대 상금 규모의 국제 대회로 개최되고 있다. 제네시스는 글로벌 마케팅의 일환으로 ▲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2017~) ▲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2022~) 등 지역별 최정상급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도 활동 중이다.

안호근 기자 oranc31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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