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카와이 레너드, 30득점 10리바 더블더블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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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 레너드의 더블더블 활약으로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가 포틀랜드를 꺾고 시즌 2승째를 챙겼다.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는 27일(한국시간) 열린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의 경기에서 카와이 레너드가 30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114-107 승리를 이끌었다.
클리퍼스는 이 승리로 시즌 2승 1패를 기록했으며, 2019-20시즌 이후 포틀랜드전 상대 전적에서 19승 2패의 압도적인 우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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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카와이 레너드의 더블더블 활약으로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가 포틀랜드를 꺾고 시즌 2승째를 챙겼다.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는 27일(한국시간) 열린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의 경기에서 카와이 레너드가 30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114-107 승리를 이끌었다.
클리퍼스는 이 승리로 시즌 2승 1패를 기록했으며, 2019-20시즌 이후 포틀랜드전 상대 전적에서 19승 2패의 압도적인 우위를 이어갔다.
이날 경기는 포틀랜드 감독 천시 빌럽스의 도박 혐의 체포 이후 두 번째 경기로, 팀은 티아고 스플리터 코치를 임시 감독으로 대체해 경기를 치렀다. 빌럽스 감독은 마이애미 히트의 테리 로지어와 함께 불법 도박 및 승부 조작 공모 혐의로 체포돼 NBA로부터 직무 정지 처분을 받은 상태다.

경기 초반 클리퍼스는 전반을 55-60으로 뒤졌으나, 3쿼터에서 32-22로 상대를 압도하며 흐름을 되찾았다. 레너드와 제임스 하든, 이비카 주바치가 각각 9득점을 올리며 공세를 주도했다.
주바치는 총 21득점 8리바운드, 하든은 20득점 1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하든은 턴오버 7개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포틀랜드는 데니 아브디야가 23득점, 즈루 할러데이 21득점, 셰이든 샤프 19득점, 제라미 그랜트 17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으나, 후반 뒷심 부족으로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사진=카와이 레너드 SNS, LA 클리퍼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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