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美 10개 도시 '떼창 폭발' 속 월드투어 대장정 마무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스테이씨가 북미 10개 도시를 아우른 미주 투어를 성료하며 'STAY TUNED'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2일 시애틀 공연을 시작으로 LA, 뉴욕, 보스턴, 토론토 등 북미 10개 도시를 돌며 '2025 STAYC WORLD TOUR STAY TUNED'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그룹 스테이씨가 북미 10개 도시를 아우른 미주 투어를 성료하며 'STAY TUNED'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2일 시애틀 공연을 시작으로 LA, 뉴욕, 보스턴, 토론토 등 북미 10개 도시를 돌며 '2025 STAYC WORLD TOUR STAY TUNED'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해당 투어는 지난 4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오세아니아를 거쳐 북미까지 확장되어 스테이씨의 퍼포먼스 아이덴티티와 글로벌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미주 투어는 기존 히트곡의 향연을 넘어 다채로운 무드의 무대 구성과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이 돋보였다. 'BEBE', 'RUN2U', 'Bubble', 'ASAP', 'SO BAD' 등 스테이씨 특유의 청량 프레시 에너지를 전하는 곡들과 함께 'Twenty', 'Trouble Maker', 'Beauty Bomb' 등 수록곡 무대들도 아낌없이 채워졌다.
공연 구성 역시 유연하면서도 짜임새 있게 완성됐다. 'Find', 'Fakin', 'Roses' 등 유닛과 솔로 무대는 각 멤버들의 음악적 색깔과 개성을 부각시켰고 곳곳에 배치된 VCR과 매 무대 의상 체인지, 다이내믹한 조명 연출 또한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라이브 퍼포먼스의 밀도를 끌어올렸다.
스테이씨는 매 도시마다 팬들과의 프리토크와 이벤트, 포토타임까지 아낌없이 준비하며 공연장을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함께 즐기는 무대로 확장했다.
멤버들은 "정말 한 도시도 비슷하게 흘러간 적이 없었다. 스윗(팬덤명)의 에너지가 늘 우리를 놀라게 했다"고 소감을 전하며 "더 많은 나라, 더 많은 팬들과 만나고 싶다"며 향후 글로벌 행보에 대한 기대 또한 높였다.
스테이씨는 지난 여름 아시아 8개 도시, 오세아니아 4개 도시 투어를 비롯해 마카오 TIMA 출연, 'Teddy Bear (Chinese Ver.)' 발매, 대학축제 및 각종 페스티벌 참여 등을 통해 단단하게 다져온 성장의 기록을 북미의 무대 위에서 한층 강렬하게 완성시켰다.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스테이씨는 이후에도 글로벌 음악 팬들과의 접점을 이어갈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흥행 우려 이상 無...OTT 글로벌 TOP 10 1위 장악한 韓 드라마
- 폭군 피해자 또 있었다…시청률 2배 급락하더니 1% 고전 중인 한국 드라마
- 캐스팅 거절→12시간 음주→만취 상태로 승낙…공개하자마자 초대박 난 넷플릭스 한국 영화
- 평점 5점 혹평 받았는데…해외서 반응 터지더니 글로벌 화제성 휩쓸고 있는 한국 영화
- '넷플릭스 子' 뜬다… 공개 전부터 화제성 씹어먹고 있는 한국 드라마
- '이혼→파양→혼외자→재혼'…결혼식만 찍었는데 시청률 급등하더니 1위 씹어먹은 한국 예능
- 韓日 최고 배우 합작→'실화' 그대로 담아 OTT 공개 직후 '1위' 찍어버린 한국 영화
- '시청률 21%' 범접불가 히트작… 조용히 시즌3 예고→방송계 긴장시킨 韓 드라마
- '올해 최고의 공포 영화'…로튼토마토 95% 찍은 '이 작품', 오늘 개봉
- '스트리밍 190만회' 대박 공포 게임…실사 영화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