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삭제된 부계정 2개월만 복구→첫 게시물은 “예진♥현빈” 사랑꾼 인증

장예솔 2025. 10. 2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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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삭제된 부계정을 복구한 가운데 첫 게시물로 사랑꾼을 인증했다.

손예진은 10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부계정에 "드디어 제 계정이 복구됐어요. 오래 걸렸다. 마구마구 포스팅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손예진은 지난 8월 부계정이 돌연 삭제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빠른 시일 내 복구해 보겠다"고 알린 손예진은 2개월 만에 부계정을 복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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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손예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손예진이 삭제된 부계정을 복구한 가운데 첫 게시물로 사랑꾼을 인증했다.

손예진은 10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부계정에 "드디어 제 계정이 복구됐어요. 오래 걸렸다. 마구마구 포스팅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근 유행하는 이름이 적힌 과자가 담겼다. 예진과 현빈, 그리고 두 이름 사이에 놓인 하트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손예진은 "어쩔수가없다 무대인사 하면서 성민 선배님이 찾아주신 예진 그리고 홍보팀이 찾아준 현빈"이라고 흐뭇해하며 남편 현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손예진은 지난 8월 부계정이 돌연 삭제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빠른 시일 내 복구해 보겠다"고 알린 손예진은 2개월 만에 부계정을 복구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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